운전자가 알아야할 안전운행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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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달리는 주행중 안전운행 10계명>

 

1. 주행 중 펑크가 난 경우 대처요령(임시타이어, 타이어 키트)
 □ 타이어가 펑크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 앞타이어가 펑크난 경우 주행중 차가 펑크난 타이어쪽으로 쏠림현상 발생한다.
   - 뒷타이어가 펑크난 경우 주행중 차가 좌우로 마구 흔들린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주행 중 펑크가 나면 비상경고등을 켠 후 스티어링휠을 꼭 잡고 차를 도로 가장자리로 안전하게 이동시킨다.
   - 이 때 차량의 속도를 낮추기 위해서 브레이크페달 보다는 엔진 브레이크를 이용한다. 속도가 떨어지면 가볍게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 정지한다.
   - 동승자는 주행하는 차에 주의하여 내린다.



 

2. 주행중 엔진이 정지했을 때 대처요령(교차로, 건널목 등)
 □ 엔진이 정지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 차를 뒤에서 당기는 것 같이 가속페달(악셀레이터)을 밟아도 차가 가속이 되지 않는다.
   - 계기판넬에 엔진모양의 경고등이 점등된다.
   - 파워스티어링 기능이 되지 않기 때문에 조향핸들이 무거워진다.
   - 브레이크페달을 반복해서 밟으면 브레이크페달이 딱딱해(무거워)진다.
   - 엔진회전수 지침이 완전히 밑으로 내려와 있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당황하여 주행속도가 빠른 고속도로 위에 정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 고속도로 중간에 멈추는 것은 뒤따라오는 자동차에 추돌사고 위험
   - 우선 당황하지 말고 적색 세모 모양의 비상점멸표시등(비상등) 스위치를 누른다.
   - 변속레버(선택레버)를 중립(N)으로 놓고 엔진 시동키를 껐다가 다시 건다.(수동변속기 자동차의 경우 클러치를 밟고 엔진시동을 다시 건다.)
   - 엔진시동이 걸리면 변속레버를 주행(D)위치로 놓고 주행하면서 갓길로 나와 정지한다.
   - 시동이 걸리지 않으면 오른쪽 후사경(백미러)으로 오른쪽 차선에 주행하는 자동차가 없으면 천천히 갓길로 차선을 변경한다.
    ※ 이 때 사각지대에 있는 자동차에 주의(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여서 확인)
   - 자동차가 갓길로 완전히 나왔을 때 브레이크페달을 한 번에 강하게 밟는다.


 

3. 주행 중 브레이크 제동력이 좋지 않은 경우 대처요령
 □ 브레이크가 고장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 브레이크 페달을 밟을때 딱딱한 느낌이 나면서 제동이 되지 않는다
   - 브레이크 페달을 밟을 때 스폰지처럼 쑥 들어가는 느낌이 나면서 제동이 되지 않는다.
   - 브레이크 페달의 느낌은 문제가 없지만 제동시 차가 많이 밀린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브레이크 제동력이 좋지 않을 때는 브레이크 페달을 완전히 밟고 엔진브레이크 기어저단 변속기와 주차 브레이크를 함께 사용하여 속도를 줄여 안전한 장소에 정차한다.
   - 정차 후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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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행중 고장으로 비상삼각대를 설치해야 할 경우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운전 중 노상에서 고장이 발생했을 때는 도로변에 차를 정지시키고 비상경고등을 켜서 제의사고를 방지한다.
   -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차량후방(주간100m, 야간200m)에 고장차량을 확인 할 수 있는 비상용 각판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다.
   - 고장 부위를 점검하여 수리가능 할 때는 다른 차량 통행에 주의하여 작업한다.
   - 수리 불가능시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연락한다.

 


 

5. 사고 및 차량 화재시 응급조치 사항(엔진 과열 등)
 □ 오버히트는 기온이 높을 때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 냉각수가 부족할 때, 한랭시 냉각수 중에 부동액이 들어있지 않을 경우나, 엔진내부가 동결되어 냉각수가 순환하지 않을 때도 오버히트가 발생 할 수 있다.
   - 냉각수는 부동액과 물을 적정 비율로 혼합하여 사용한다.
   - 냉각수의 비율은 너무 높거나 낮아도 냉각성능이 떨어져 오버히트의 가능성이 있다.
   - 냉각수 수온계가 장시간 적색 눈금을 가리키면 엔진 오버히트가 발생되며 엔진의 출력이 떨어지고 엔진이 너무 뜨거워 노킹(Knocking)현상이 발생한다.
 □ 차량 화재시
   - 즉시 안전한 장소에 정차하여 엔진을 정지 시킨 후 소화기 등으로 진화한다.
   - 진화 등의 응급조치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사람들의 접근을 막고 소방서 및 경찰서에 연락하여 필요한 조치한다.
   - 안전을 위해 항상 소화기를 차안에 비치한다.
   - 소화기는 인근 소방기구 판매업소에서 구매 할 수 있다.
    ※ 평상시에 소화기의 장착위치 및 사용법을 미리 확인하여 화재발생시 신속한 조치를 취한다.


 

6. 주행 중 조향장치 작동이 원할치 않을 경우 대처요령
 □ 조향장치가 고장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 파워스티어링 기능이 되지 않기 때문에 조향핸들이 무거워진다.
   - 차종에 따라서는 주행중에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계기판의 경고등이 점등되었다 나간 후 파워스티어링 기능이 정지되기도 한다.
   - EPS경고등이 점등된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당황하여 주행속도가 빠른 고속도로위에 정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뒤따라오는 자동차에 추돌사고 위험 있음)
   - 우선 당황하지 말고 적색 세모 모양의 비상점멸표시등(비상등) 스위치를 누른다.
   - 오른쪽 후사경(백미러)으로 오른쪽 차선에 주행하는 자동차가 없으면 조향핸들을 평소보다 큰 힘으로 돌려 천천히 갓길로 차선을 변경한다.
    ※ 이 때 사각지대에 있는 자동차에 주의(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여서 확인)
   - 자동차가 갓길로 완전히 나왔을 때 브레이크페달을 밟아 정지한다.

 


7. 차바퀴가 진흙, 모래, 눈 속에 빠져 헛도는 경우 대처요령
 □ 진흙, 모래, 눈속에 빠지면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 차바퀴가 진흙, 모래, 눈 속에 빠졌을 때는 바퀴가 헛돌며 진흙, 모래, 눈만 밀려나오면서 바퀴가 더 깊이 들어간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진흙에 빠졌을 때
     나무나 돌, 신문, 잡지, 신문지등을 집어 넣은 후 기어를 2단에 놓고 천천히 출발시킨다. 그래도 안되는 경우 구동축이 되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약간 뽑으면 빠져 나올 수 있다. 나온 뒤에는 반드시 타이어의 공기압을 보충해 주어야 하는 것이 필수다.
   - 모래에 빠졌을 때
    모래에 물을 부으면 모래가 물다짐으로 단단하게 되며 구동축 타이어의 공기를 빼내면 접지력이 높아져 쉽게 나올 수 있다. 이때 기어는 1단이나 2단을 넣어야 회전수가 줄어들어 미끄러짐 없이 서서히 빠져 나올 수 있다.
   - 눈길에 차가 빠졌을 때
    바퀴 밑에 흙이나 돌을 뿌린후에 낮은 단수의 기어를 넣고 천천히 빠져 나온다. 그래도 안되면 차를 앞뒤로 반복해 움직이면서 트랙션을 더 크게 얻어 빠져 나온다.

 

8. 안전출발 및 급가속 대처요령
 □ 시동을 걸자마자 급출발 금지
   - 최근 자동차에는 다양한 첨단 장치로 구성된 전자제어시스템 적용이 증대되고 있다.
   - 이들 다양한 전자제어시스템의 진단을 위해 약 2초 정도의 자가 진단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 따라서 자가 진단이 완료된 후 자동차를 서서히 출발시키자.
 □ 주행중 급가속이 발생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 주행중에 급가속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엄청난 엔진 굉음과 함께 차체가 진동하면서 자동차가 공중에 붕 뜬 느낌이 든다.
   -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도 평소보다 제동이 잘되지 않는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모든 페달에서(브레이크페달 또는 가속페달) 발을 뗀다.
   ․당황하지 말고 변속레버를 중립(N)으로 놓고 적색 세모 모양의 비상점멸표시등(비상등) 스위치를 누른다.
   ․오른쪽 후사경(백미러)으로 오른쪽 차선에 주행하는 자동차가 없으면 조향핸들을 돌려 천천히 오른쪽으로 차선을 변경한다.
    ※ 이 때 사각지대에 있는 자동차에 주의(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여서 확인)
   ․자동차가 갓길로 완전히 나왔을 때 브레이크페달을 밟아 정지한다.
   ․엔진시동을 끈다.


 

9. 주행중 변속기/엔진 일부 고장시 응대요령(Fail Safety)
 □ 엔진, 변속기 일부에 고장이 발생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 고장 부위에 따라 엔진 출력 및 속도를 일부 제한함으로 가속페달(악셀레이터)을 밟아도 차가 가속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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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장 부위에 따라 계기판넬에 경고등이 점등될 수 있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당황하여 주행속도가 빠른 고속도로위에 정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 우선 당황하지 말고 적색 세모 모양의 비상점멸표시등(비상등) 스위치를 누른다.
  - 자동차가 완전히 정지하는 것은 아니므로 갓길로 완전히 빠져 나와 견인조치를 취하거나, 가까운 써비스센터까지 침착하게 이동한 후 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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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경사로 주행시 주의사항
 □ 급경사 출발의 경우 핸드 브레이클 함께 사용한다.
   - 오토 차량의 경우 언덕 출발 시 뒤로 밀림 현상이 스틱 차량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지만, 급경사의 경우 차량이 갑자기 뒤로 밀리는 현상이 발생하여 운전자가 당황할 수 있다.
   - 이런 경우 핸드 브레이크를 당긴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툭툭 밟으며 핸드 브레이크를 단계적으로 내려주는 출발방법을 이용하면, 뒤로 밀림 현상에도 대비가 되며 운전자 또한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있다.
    ※ 수동 차량의 경우에는 핸드 브레이크와 함께 가속력이 좋은 저단 기어를 사용하여 출발한다.
 □ 경사로에서 우선권은 내려오는 차에 있다.
   - 좁은 도로에서 마주 내려오는 차와 마주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통행 우선권은 내려오는 차량에 있다.
   - 이는 내리막 가속에 의한 사고위험이 더 높다는 점 때문이다. 언덕길에서 교차하여 통행할 경우에는 내려오는 차량에 양보해주는 것이 매너다.
 □ 내리막 주행시 엔진 브레이크를 활용한다.
   - 내리막 주행시 속도나 노면상태에 따라 실제 브레이크 급제동시 차량 미끄러짐 등 사고발생의 위험이 높으니, 차량의 기어비를 인위적으로 한 두 단계 낮추어 불필요한 자동 가속을 방지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 경사로 커브 주행시 미리 감속한다.
   - 내리막 경사로 주행시 커브 주행은 가속도와 원심력이 함께 발생하게 되어 속도에 대한 제어가 평지대비 더 어렵고 위험하다.
   - 특히 커브 주행시 급제동은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으니 커브 진입 전 충분히 속도를 늦추고 커브 탈출 시에도 불필요하게 가속 페달을 밟을 필요는 없다.

 보험가입 결정을 하여야 보험료를 절약하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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